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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위드팜, 작년에 창립후 첫 순이익 달성

관리자 2002-04-02 00:00:00 조회수 834
1,700만원 규모, 시스템 보완 등 올해 650억 기대




위드팜(대표 박정관)은 작년에 매출 340억원과 1,7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, 창립 후 첫 순이익을 실현했다고 2일 밝혔다.

회사측 관계자는 작년매출이 당초 목표에 미치지 못하는 것과 관련해 전산 및 의약품 배송시스템의 불안정했던 탓으로 파악하고 작년 4분기부터 전체 시스템을 점검, 보완한 결과 올해 매출목표 65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.

한편 조제전문약국체인사업을 위해 직원 3명과 함께 지난 2000년 1월 설립된 이 회사는 현재 30여명의 직원과 납입자본급 34억원 규모로 성장했다.
오은석 기자 (eso@dailypharm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