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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위드팜 '일본 약국 최대강점은 복약지도'

관리자 2003-10-22 00:00:00 조회수 685
우수회원·직원 참가, 일본 약국가 견학행사 성료




"일본 약국의 최대 강점은 차별화 된 복약지도에 있다."

약국체인 위드팜(대표 박정관)은 최근 우수회원 및 직원들을 중심으로 충실한 복약지도로 차별화 된 일본 약국운영 실태 견학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.

회사에 따르면 일본 견학단은 일본약제사회에서 개최한 학술대회와 조제전문약국 및 복합형약국을 견학했고 현지에서 자체 토론회 등을 개최했다.

이번 행사에 참가한 회사 관계자는 "일본 어느 약국을 방문해도 쉽게 볼 수 있었던 것은 환자들에 대한 약사들의 충실한 복약지도였다"며 "일본과 우리나라의 제도와 환경의 차이는 있겠지만 향후 우리도 주변 다른 약국과 차별화할 수 있는 것은 결국 복약지도에서 찾을 수밖에 없을 것"이라고 말했다.

또한 "복약지도는 약사의 입장에서 약사의 편리성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닌 환자의 입장을 우선 생각하고 환자가 쉽게 구별하거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"고 강조했다.

회사는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일본약제사회 학술대회 프로그램이 참가했던 회원약국으로부터 좋은 결과가 도출됨에 따라 향후 일본뿐만 아니라 호주 등 선진외국의 다양한 약국운영실태 등을 체계적으로 견학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.

회사는 또 단계별로 우수회원약국을 선발해 가능하다면 모든 회원약국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.
강신국 기자 (ksk@dailypharm.com)